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이야기제목별로 보기우주천문사진

우주천문사진

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금성과 채층(Venus and the Chromosphere)

해설
채층은 색권(色圈)이라고도 한다. 개기일식 때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린 순간에 명백히 볼 수 있다.

태양대기의 최하층에 해당하며, 코로나와 광구 표면에 있는 반(反)채층 사이에 있고, 두께는 약 1,000∼1,500 km이다.
바깥쪽으로 갈수록 밝기가 줄어드는 점으로 미루어 밀도가 밖을 향해 감소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붉게 보이는 것은 수소의 스펙트럼인데, 여기서는 열에 의한 원자의 운동과 난류가 혼합되어 물리적인 극한상황을 나타낸다. 이 층이 팽창하면서 내뿜는 것이 홍염이다. '

영어 원본 해설
천문학자들은 금성의 이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은 H알파 망원경을 통한 사진이다.
태양의 대기는 겉표면 바로 위에 있다. 동그랗고 검은 반점처럼 보이는 형상이 있다.
태양 플레어는 태양 흑점 주위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태양 흑점 폭발'로 불리기도 한다.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