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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코초신성잔해에서의 X선(X-rays from Tycho's Supernova Remnant)



해설
1572년, 덴마크의 천문학자 Tycho Brache는 카시오페아 자리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밝은 별을 포착해냈다.
그 새로운 별이 몇 달동안 보이지 않아, 근자에 은하수에서 항성폭발이 생기면서 나타난 초신성이라 믿었다.

오늘날 타이코초신성 잔해라 알려진 큰 파편덩어리는 Chandra Observatory의 X선 이미지로 촬영가능하다.
초신성 잔해의 바깥 모서리부분에서 섭씨 2천만도의 가스와 충돌한 X선이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차가운 가스와 접촉한 X선이 잔해의 내부를 덮고 있다.
다른 초신성 잔해들과 달리, 중심부에서 뜨거운 열기가 발견되지 않는다.
백색 왜성의 마지막 폭발로 급작스런 핵폭발이 일어나면서 그렇게 되었다는 이론이 있다.
7500광년 거리에 있는 타이코초신성 잔해는 대략 20광년전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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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 발견

    지은이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이충호 옮김
    출판사 푸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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