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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금성위로 흐르는 용암(Lava Flows on Venus )




금성: 태양계의 제2 행성(行星). 궤도경사 3.394°. 태양으로부터의 거리는 최소 1.075×10㎞,
평균 1.082×10㎞, 최대 1.089×10㎞. 평균궤도속도는 35.02m/s.
지구와의 회합주기(會合周期)는 583.9일.

금성은 태양과 달을 제외하면 하늘 전체에서 가장 밝은 천체(天體)이다.

바빌로니아에서는 농업에 필요한 달력의 길잡이가 되기 때문에 풍양(豊穰)의 신 이슈타르의 이름을 붙여 숭상하였고, 그리스에서는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로마신화에는 비너스)로 모셔졌다.

중국에서는 그 빛이 백은(白銀)을 연상하게 한다는 점에서 태백(太白)이라고 불렀다.

지구보다 태양에 가깝고, 태양에서 48˚ 이상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한밤중에는 보이지 않고 일몰 후의 서쪽 하늘, 또는 일출 전 동쪽 하늘에 보일 뿐이다.
저녁하늘에 보일 때에는 <태백성>, 새벽하늘에 보일 때에는 <샛별>이라고 한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저녁하늘에 보일 때에는 <헤스페로스>, 새벽하늘에 보일 때에는 <헤오스포로스>라고 불렀고, 중국에서는 각각 <장경(長庚)>, <계명(啓明)>이라 불렀다.

G. 갈릴레이가 달과 같이 차고 이지러짐을 발견하여, 프톨레마이오스 천문학에서 코페르니쿠스 천문학으로 전환한 것은 유명하다.






금성의 뜨거운 표면은 고대 용암이 흐르는것의 명백한 사인을 보여준다.
이것의 증거는 1990년대 초에 금성에 이른 로보트 우주선 마젤란에 의해서 밝혀졌다.

영상 레이더를 사용하여 마젤란은 두껍고 끊임없는 구름의 아래를 자세히 볼 수 있다.
위의 그림은 용암이 위에서 흘러 내려온 것과 밝은 색 지역의 가운데와 밑을 가로지르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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