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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분점+1(Equinox + 1)


분점:춘분점과 추분점의 총칭. 춘분점만을 가리킬 때도 많다.

천구상(天球上)에서 좌표계를 정할 때 원점이 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점은 천구의 적도(赤道)와 황도(黃道)의 교점으로 정의되지만, 천구의 적도·황도는 모두 세차(歲差)나 행성의 섭동(攝動) 등에 의해 변하고 있기 때문에 분점도 천구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성표(星表)나 성도(星圖)에서는 기준으로 채택한 분점의 연대를 명기한다.






1년에 두번, 춘분점과 추분점에서 태양은 정확히 동쪽에서 떠오른다.

사진가 Joe Orman이 아리조나 Tempe에서 이 영감을 주는 이미지를 관측했다.

왜 태양이 분점 하루 후에 정동쪽에서 떠오를까?

Tempe의 위도에서 태양은 구부러진 채로 올라 간다.
왜냐하면 떨어진 산은 진정 지평선을 숨기고 태양은 명확히 산 정상일 때 약간 위치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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