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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적외선 망원경으로 본 육중한 별이 형성하는 DR21(Massive Star Forming Region Dr21 in Infrared)




가시광선(可視光線)보다 파장이 길며, 0.75μm에서 1mm 범위에 속하는 전자기파.






거대한 분자 구름 DR21의 숨은 휴식 깊은 곳에 아직 기록되지 않은 가장 육중한 몇몇 별의 묘상들이 생겨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구름은 밀집한 성간의 먼지로 인해 불빛이 통과되지 않고 불투명하였다.

위 사진에서 현저하게 보이는 적외선 Spitzer사진은 먼지과 가스 그리고 매우 육중한 별들의 복잡한 태피스트리인 커다란 거품방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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