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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아폴로 11 : 태양을 잡다.(Apollo 11 : Catching Some Sun)




밝은 태양광의 반사 그리고 길고 검은 그림자가 달표면의 화상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화상을 촬영한 것은 아폴로11호의 우주비행사 닐?암스트롱으로, 그는 달 위를 걸은 최초의 사람이다. 거기에 비치고 있는 것은 이 임무로 사용된 달 착륙선 이글과 우주옷을 입은 달 착륙선 조종사 바즈?올이다. 그가 넓히고 있는 금속박의 긴 시트는 태양풍 수집기로 알려져 있다. 태양을 향해 노출되어진 이 금속박은 태양풍을 밖으로 향해 흐르는 원자를 포획하고 있어, 결국은 태양 자체로부터의 물질의 샘플을 포획 하고 있다. 바위나 달의 토양 샘플과 함께 이 태양풍 수집기는 지구의 구실에서 해석되기 위해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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