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이야기제목별로 보기우주천문사진

우주천문사진

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구체로된 성단 M3(Globular Cluster M3)


별이 모인 이 거대한 구체는 태양보다 앞에 둘 수 있다. 인류가 진화하는 훨씬 전 ,공룡이 배회하기전, 그리고 지구마저도 존재하기 전에 태고의 별의 덩어리가 응축해, 젊은 은하수 은하계의 주위를 돌고 있었다. 200과소 구상 성단이 오늘날 남아 있어 M3는 가장 크고 밝아서 북반구에서 쌍안경을 사용하여 용이하게 볼 수가 있다. M3에는 대략 50만개의 성단이 포함되어 있어 그 대부분은 낡고, 붉은 별이다. M3로부터 나온 빛이 우리에게 닿는데 대략10만년 걸리고, 그 폭은 대략 150광년이다. 위의 사진은 파랑과 빨강의 화상을 합성한 것이다.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