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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WIRO(WIRO at Jupiter)




태양으로부터 다섯번째 행성으로,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이다. 금성 다음으로 밝아 -1.4등에서 -2.5등까지 변한다. 매우 밝기 때문에 서양에서는 로마신화의 주신(主神)인 주피터의 이름을 따서 불렀다. 동양에서는 세성(歲星)이라고 불렀는데, 목성의 공전궤도를 12등분하여 놓고, 목성의 위치에 따라 해[年]의 이름을 바꾸어 불렀다. 이를 세성기년법(歲星紀年法)이라 하였다.







와이오밍 적외선 관측소(WIRO)에서 산 꼭대기 너머를 바라보면서, 천문학자들은 최근 태양계의 지배 행성인 거대한 가스의 목성의 이 엽기적인 모습의 이미지를 기록해내었다. 거짓 색깔 사진은 액상 헬륨 온도에서 작동하며 눈에 보이는 적외선보다 3배 정도 긴 파장에 민감한 정교한 디지털 카메라를 테스트하기 위해 찍은 이미지의 합성체이다. 이런 적외선 파장(거의 2.1 미크론)에서, 목성의 빽빽하면서 낮은 대기의 분자 수소와 메탄 가스는 햇빛을 강하게 흡수하여, 보통 밝고 줄무늬가 있는 행성을 아주 어두워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적도와 극 위의 입자들과 아지랑이는 흡수층 위로 솟아 올라 목성의 성층권으로 들어가 적외선 햇빛을 반사한다. 또한 목성 성층권으로 분명히 확장되고 있는 것 중에 그 유명한 대적반이 있는데 여기에선 오른쪽의 적도 선 바로 아래의 노란 부분이다. 북쪽은 이 시각에서 위쪽에 있으며 목성의 재빠른 10시간 회전으로 대적반을 행성의 오른쪽 부분 너머로 싣고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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