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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스 마리너리스 : 화성의 그랜드 캐넌(Valles Marineris: The Grand Canyon of Mars)




화성의 적도 부근에 있는 매우 깊은 협곡






태양계에서 가장 큰 협곡은 화성의 표면을 가로지르는 넓은 길을 낸다. 발레스 마리너리스로 불려지는 웅장한 계곡은 길이는 3,000km이상이고, 직경은 600km 정도에 다다르며, 깊이는 8km정도가 파여있다. 비교를 하면, 미국의 애리조나에 있는 지구의 그랜드 캐넌은 길이가 800km이며 직경은 30km이고, 깊이는 1.8km이다. 발레스 마리너리스의 기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비록 중요한 가설은 발레스 마리너리스가 행성이 차갑게 된 수십억년 전 천둥소리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뒷받침한다고 할지라도, 최근에 몇몇 지질학적 진행과정들은 협곡 내에서 확인되어진다. 위의 모자이크는 1970년대 인공위성 바이킹호에 의해 잡힌 화성의 100가지 이상의 이미지들로부터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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