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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7호의 달 표면 모습: 황홀한 폐허 (Apollo 17 Lunarscape: A Magnificent Desolation)




아폴로 11호의 착륙선 조종사이며, 달에 두 번째로 발을 디딘 버즈 올드린(Buzz Aldrin)은 달 풍경을 황홀한 폐허라고 했다. 아폴로 계획이 진행되는 동안 보내온 달의 모습은 이 말을 실감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폴로 17호의 착륙지점 근처의 이 사진에는 멀리 훼밀리 산이 보이고 있고, 좌측으로는 남부 매시프의 일부가 보이며, 월면차 옆을 가고 있는 해리슨 슈미트(Harrison Schmitt)의 모습도 보이고 있다. 해리슨 슈미트와 그의 동료인 유진 서난(Eugene Cernan)은 황홀한 폐허인 달의 표면을 걸은 마지막 인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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