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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금성을 거쳐 가다(Venus: Just Passing By)


금성은 지구에서 볼 때 태양, 달 다음의 세 번째로 밝은 천체로 최대광도는 -4.3등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저녁에 서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개밥바라기 또는 태백성(太白星), 장경성(長庚星)이라고 부르며,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샛별 또는 계명성(啓明星), 명성(明星)이라고 부른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美)의 여신의 이름을 따서 비너스라고 부른다.






태양에서 두 번째로 가까운 행성인 금성은 우주선이 태양계의 외부에 근접해 있는 거대한 가스행성으로 향하기 위해 주로 지나가는 중간 지점이다. 왜 금성을 먼저 들렸을까? 우주선은 오랜 우주탐사의 마지막까지 사용하기 위한 연료의 비축을 금성와의 짧은 접촉을 하는 동안에 얻은 힘을 이용하여 행성 궤도에 근접하여 통과 할 수 있었다. 금성의 이 컬러 사진은 1990년 2월에 금성의 인력을 이용해 지나간 얼마 후에 목성행 갈릴레오호에 의해 촬영되었다. 갈릴레오호의 베일에 가려진 행성의 관찰로 소용돌이 치고 있는 황산구름의 구조를 보여주었다. 밝은 부분은 구름층 위에서 태양광선을 반사시킨 것이다. 금성의 상층 구름에 미생물이 살아서 존재할 수 있다는 논의의 가정이 최근에 흥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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