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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왕성 접근 2시간 전(Two Hours Before Neptune)




해왕성은 1846년에 발견되었다. 태양에서부터의 평균거리는 30.13천문단위, 궤도의 이심률은 0.00786, 자전주기 0.583일, 공전주기 165.383년, 지구와의 회합주기 367.5일이다. 또 적도반지름은 2만 5110km로 지구의 4.2배이며 천왕성보다 약간 크다. 지구에서 본 극대광도는 7.9등급으로 맨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스펙트럼은 천왕성보다 강한 메탄 CH₄의 흡수대가 보인다. 대기 중에는 고체 암모니아 NH₃와 고체 메탄이 있고, 성분은 수소와 헬륨으로 추정된다. 위성은 트리톤과 네레이드 등 8개이고, 트리톤은 행성의 공전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공전하는 역행위성이다.






1989년 해왕성에 가까이 접근하기 2시간 전, 무인우주선 보이저 2호는 이 사진을 촬영했다. 가장 먼저 명확하게 보인 것은 해왕성의 대기권 안에 높이 떠다니며 오랜시간 광선을 발하는 권운형 구름이었다. 해왕성의 대기권은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왕성에서 발하는 푸른빛은 대기에 붉은빛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메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왕성에는 태양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당 2000km에 달하는 돌풍이 있다. 추측에 따르면, 천왕성과 해왕성의 구름정상 아래에 존재하는 매우 뜨겁고 농밀한 대기상태에서 어쩌면 다이아몬드가 생겨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1989년 해왕성에 가까이 접근하기 2시간 전, 무인우주선 보이저 2호는 이 사진을 촬영했다. 가장 먼저 명확하게 보인 것은 해왕성의 대기권 안에 높이 떠다니며 오랜시간 광선을 발하는 권운형 구름이었다. 해왕성의 대기권은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왕성에서 발하는 푸른빛은 대기에 붉은빛을 선택적으로 흡수하는 메탄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해왕성에는 태양계에서 가장 빠른 시간당 2000km에 달하는 돌풍이 있다. 추측에 따르면, 천왕성과 해왕성의 구름정상 아래에 존재하는 매우 뜨겁고 농밀한 대기상태에서 어쩌면 다이아몬드가 생겨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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