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연구소

척척박사 연구소과학이야기제목별로 보기우주천문사진

우주천문사진

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폭풍우 뒤의 금성(Venus Beyond the Storm)


금성은 지구에서 볼 때 태양·달 다음의 세 번째로 밝은 천체로?최대광도는 -4.3등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저녁에 서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개밥바라기 또는 태백성(太白星)·장경성(長庚星)이라고 부르며,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샛별 또는 계명성(啓明星)·명성(明星)이라고 부른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美)의 여신의 이름을 따서 비너스라고 부른다.






미국 노스다코타주 비즈마크시에 통과한 푹풍우의 천둥번개와 밝은 별은 저녁하늘을 우아하게 만들었다. 금성은 구름의 좌측 아래에서 볼 수 있고 아르크투르스 별은 그림의 위편 약간 왼쪽에서 밝게 빛나고 있다. 이 모습들은 시간이 지나면 이사진으로만 기억될 것이다.







관련주제가 없습니다.
내과학상자담기  E-MAIL 프린트 트위터 페이스북 RSS

나도 한마디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등록하기

목록


내 당근 보러가기

내 뱃지 보러가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