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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지구의 달들(The Moons of Earth)




1998년 6월 그들이 행성을 궤도에 진입하고 있는 동안, 우주 왕복선 discovery호의 대원은 지구의 2개의 달 사진을 찍었다. 두꺼운 폭풍우 구름은 아름다운 파란 행성의 nurturing atmosphere안에서 보여지고, 지구의 가장 큰 인공적인 달인 러시아 Mir 우주 정류장은 행성의 위 볼 수 있었다. Mir의 오른쪽에 밝은 반점은 지구의 큰 자연적인 인공위성, 달이다. 지구를 Mir는 90분마다 표면의 대략 200마일 또는 지구의 중심에서 대략 4,000마일은 위에서 궤도를 그리며 돌고 있다. 달은 지구의 중심에서 대략 250,000마일의 거리에서 각 28일마다 궤도를 그리며 돌고 있다.






달:지구로부터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1738km(적도반지름)이다. 지구에서 본 달의 시지름은 29 '30 ″~32 ' 50 ″이며, 이는 태양의 시지름과 비슷한 크기이기 때문에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 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분의 1(7.352×1025g)인데, 태양계에서 이와 같이 모행성(母行星) 대 위성의 질량비(質量比)가 큰 것은 지구와 달밖에 없다. 해왕성의 트리톤과, 토성의 타이탄이 각각 모행성의 800분의 1과 4000분의 1로, 질량비로 볼 때 달 다음으로 큰 것들이다. 그러므로 달은 지구의 위성이라기보다 형제 행성이라고 보아야 할 정도이다. 달에 관해서 가장 두드러진 사실은 달이 삭망(朔望)의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으므로 태양의 빛이 닿는 부분만 빛을 발한다. 따라서 태양 ·달 ·지구 세 천체의 상대위치에 따라 달의 빛나는 부분의 형태가 달라져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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