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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57P의 떨어지는 조각들(Comet 57P Falls to Pieces )


태양을 초점으로 하여 긴 타원이나 포물선 또는 포물선에 가까운 쌍곡선궤도를 운행하는 천체. 대부분은 어두워서 망원경으로만 보이는데, 가끔 밝은 것이 긴 꼬리를 끌며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에는 1∼2주일간 육안으로도 보이며 밤하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천체가 된다. 혜성의 본체는 지름 10㎞ 이하의 얼음덩어리로 해마다 10개 가량이 관측된다. 그 가운데 평균 4개는 새로운 혜성이고, 나머지는 주기가 짧은 혜성으로 같은 혜성이 2회 이상 나타나는 경우이다.혜성은 다른 천체와 달리 희미하게 퍼진 부분을 가지며 이 부분을 코마라 한다. 꼬리가 없는 혜성은 꼬리가 희미해서 보이지 않는 것이다.






혜성 57P는 적어도 19개의 조각들로 변했습니다. 1996년에 내부 태양계를 통해 마지막으로 통과한, 57P은 표면 활동안의 갑작스러운 증가를 가리키면서 예기치않게 빛나는 혜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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