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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12호에서 촬영한 분화구 근처의 입체사진(Apollo 12 Stereo View Near Surveyor Crater)


'아폴로우주선은 1968년 10월 11∼22일에 W.M.쉬라 2세, D.F.아이셀 및 R.W.커닝햄의 세 비행사에 의하여 260시간 체공(滯空)하면서 163회나 지구를 돌았다. 3인승 우주선의 기능시험이 주요목표였다. 아폴로 12호〉 11호의 성공에 뒤이어 같은 해 11월 14∼24일까지 C.콘래드 2세, R.F.고든과 A.L.빈의 3인조로 폭풍우의 대양에 착륙하여 7시간 35분간의 탐사 끝에 34 kg의 월석(月石)을 채취하고 돌아오는 데 성공하였다. '






이번 주말의 입체사진은 아폴로 12호 우주비행사 Pete Conrad가 1969년 11월에 분화구 의 남쪽 구 가까이서 달 표면에 서있는 것이다. 입체안경을 쓰면 당신은 달의 폭풍의 바다의 거대한 황량한 지역 건너편에 우주복을 입은 콘래드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콘래드는 작은 운석 충돌로 인한 파편인 loose rock의 큰 구덩이 옆에 서있다. 그의 오른손엔 스쿠프를 채집하고 특히 특별히 제작된 장비운반도구에 그의 왼발을 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사진사이자 동료 비행사인 알 빈은 두 가지 분리된 이미지를 포착하여 첫 번째 사진은 그의 오른발에 무게중심을 두는 동안 찍고 두 번째는 왼발에 무게중심을 둘 때 찍었다. 첫 번째 사진은 푸른 색채를 두 번째는 붉은 색체로 3D입체 사진을 만들기 위해 혼합하였다. 입체안경을 쓰면 그것들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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