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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ble은 녹색 치즈 달을 위해 만기 날짜를 결심한다




최신 Hubble 천체망원경에 장착된 새로운 사진기로 천문학자들은 달이 초록색 치즈를 만드는 것을 관찰할 수 었었다. 이야기의 실마리는 달이 나쁜 상태로 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언젠가 달이 없어질지도 모른다. 대면이 주의를 준 적이 잇다. 이러한 일은 Ranger이 충돌 전 1965년에 일어났다. 달이 초록색 치즈를 만든다는 얘기는 500년 전으로 올라간다.






달 [moon] : 지구로부터의 거리는 평균 38만 4400km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의 400분의 1이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약 4분의 1, 태양의 약 400분의 1인 1738km(적도반지름)이다. 지구에서 본 달의 시지름은 29 '30 ″~32 ' 50 ″이며, 이는 태양의 시지름과 비슷한 크기이기 때문에 개기일식이나 개기월식 등의 현상이 일어난다.달의 질량은 지구의 81.3분의 1(7.352×1025g)인데, 태양계에서 이와 같이 모행성(母行星) 대 위성의 질량비(質量比)가 큰 것은 지구와 달밖에 없다. 해왕성의 트리톤과, 토성의 타이탄이 각각 모행성의 800분의 1과 4000분의 1로, 질량비로 볼 때 달 다음으로 큰 것들이다. 그러므로 달은 지구의 위성이라기보다 형제 행성이라고 보아야 할 정도이다.달에 관해서 가장 두드러진 사실은 달이 삭망(朔望)의 현상을 보인다는 것이다. 달은 스스로 빛을 발하지 않으므로 태양의 빛이 닿는 부분만 빛을 발한다. 따라서 태양 ·달 ·지구 세 천체의 상대위치에 따라 달의 빛나는 부분의 형태가 달라져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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