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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오로라 전면 남극 대륙(Aurora Over Antarctica)




세상을 아래로부터 처다보면 신기하고 장관의 광경이 관찰된다. 1988년 긴 남극의 밤동안 과학자들은 장엄한 극광을 촬영하였다. 위 사진에서 왼쪽 전경은 Martin.A가 찍은 것이다. 이 사진을 찍을때 실외온도 영하 73도 였고 사진기는 가열된 상자에 놓았다.






오로라 [aurora] : 극광(極光)이라고도 한다. 오로라는 라틴어에서 ‘새벽’이라는 뜻이다. 동양의 옛기록에는 적기(赤氣)라고 기술되어 있다. 오로라가 가장 잘 나타나는 곳은 보통 지구자기의 북극을 중심으로 반지름 약 20∼25° 부근의 계란형 지대이다. 이 부근을 오로라대라고 한다. 오로라대는 시베리아 북부연안, 알래스카 중부, 캐나다 중북부, 허드슨만, 래브라도반도, 아이슬란드 남방, 스칸디나비아반도 북부 등으로 이 지역에서는 밤에 흐리지 않으면 오로라가 매일 밤 나타난다. 이 지대에서 남북으로 떨어짐에 따라 출현횟수가 감소하지만, 영국 북부에서는 연 20회 정도, 뉴욕에서는 연 3∼5회 나타난다. 그리고 아주 드물기는 하지만 적도 부근의 싱가포르·인도·쿠바 등에도 오로라를 봤다는 기록이 있다. 일반적으로 저위도지방에 나타나는 오로라는 적기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빛깔이 붉고 먼 곳에서 불이 난 것처럼 보인다. 저위도의 오로라는 태양활동이 활발할 때 나타나며, 자기폭풍(磁氣暴風)을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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