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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우주의 평균색(The Average Color of the Universe)




우주는 원래 그리스어 kosmos는 질서를 뜻하는 말로, 혼돈(混沌)을 뜻하는 kaos에 반대되는 말이다. 동양에서는 사방상하(四方上下)를 우(宇)라 하고, 고왕금래(古往今來)를 주(宙)라고 하여, 천지를 가리키는 말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이 우리의 소박한 생각인 우주의 뜻, 즉 공간과 시간을 망라한 총체와 상통한다. 그러나 실제로 우주를 어떻게 구체적으로 인식하는가는 시대에 따라, 또 과학의 발달에 따라 변천해 왔다.






우주는 무슨 색일까? 보다 정확하게 하늘 전체가 번진다면 최종 혼합된 색깔은 무슨 색일까? 이 기발한 질문은 은하들 가까이에 별들이 평범하게 위치한다고 가정할 때 일어난다. 그 대답은 베이지색에 가까울 것이란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천문학자들이 은하들의 가장 큰 샘플중 하나에 의해 방출된 평균 빛을 전산학적으로 분석한 것이다. 우주 스펙트럼 결과는 전자자기 스펙트럼의 모든 부분에 약간의 방출이 있었지만 한 가지의 혼합색을 알아냈다. 이 색은 지난 100억년이상 옅은 파란색이 되었었고 더 붉은 별들이 우세하게 되었다. 그 색깔의 이름을 결정하는데 스카이보리, 언베이지를 포함한 것들이 있었지만 결국은 우주라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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