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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극대기의 태양 (Maximum Sun)




천문학자들은 최근에 태양의 자극의 위치가 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것은 이미 예측했던 일이다. 이러한 일은 태양의 활동이 극대기에 이르는 때 일어나는 일로 11년마다 일어난다. 태양활동이 극대기에 이르면 흑점의 수가 많아지고, 플레어 현상도 잦아지며, 거대한 홍염이 생긴다. 지난 2월12일에 태양 관측위성인 SOHO가 거대한 홍염이 일어나는 이 태양의 사진을 찍었다. 우측 아래쪽으로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고 밀도가 높은 플라즈마가 자기력선을 따라 태양의 위치가 변하고 있다.






홍염 : 태양의 광구 위로 많은 양의 기체가 분출되어 구름처럼 떠 있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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