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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사진과 함께 우주의 신비를 과학으로 풀어드립니다.

금성의 표면의 100km 지역(One Hundred-Kilometer Terrain on Venus)




금성 : 금성은 지구에서 볼 때 태양·달 다음의 세 번째로 밝은 천체로 최대광도는 -4.3등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저녁에 서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개밥바라기 또는 태백성(太白星)·장경성(長庚星)이라고 부르며,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반짝일 때는 샛별 또는 계명성(啓明星)·명성(明星)이라고 부른다. 서양에서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美)의 여신의 이름을 따서 비너스라고 부른다.






온도가 높고 단층이 많은 금성의 표면에도 언덕과 골짜기가 있다. 금성에는 두꺼둔 대기가 둘러싸고 있기 때문에 표면의 근접 사진을 찍는 것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 사진은 최근에 원거리에 찍은 사진과 거리에 민감한 레이더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구성한 것이다. 사진에 나타난 지역은 야빈 코로나라고 불리는 화산지역 안에 있는 직경 약 100 km의 지역이다. 이 사진에는 금성 표면에 많은 단층이 생긴 것이 잘 나타나 있다. 우측에 검게 보이는 것은 자료를 수집하지 못한 지역이다. 금성의 표면은 온도가 매우 높고 대기압이 높아 이곳에 착륙한 탐사선들은 불과 몇 시간밖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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